3주전 쯤, 사고로 콧대-눈옆쪽이 찢어졌더랬다. 누군가에 의해 얼굴을 이렇게 크게 다쳐보기는 처음.
응급실을 가야 했었는데 사태의 심각성을 모르고 이틀이나 지나서 병원을 갔었다.
아직까지는 경과를 지켜보는 중.
흉터가 남을까- 성형외과치료까지 받을 작정인데, 부모님은 걱정도 안하신다.
그래도 요즘은 세수라도 편하게 할 수 있을 정도.
태국에서 사온 후시딘이 필수품인 요즘.
'일상의 파편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아직 아물지 않았다 (0) | 2010/07/23 |
|---|---|
| 100721 (0) | 2010/07/22 |

